테크·디자인 양대산맥 만나 웨어러블 시장 판도 바꾼다젠틀몬스터(GENTLE MONSTER)는 구글(Google)과 지난해 1억 달러(약 1450억 원)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로 차세대 인공지능(AI) 스마트 글래스 개발의 핵심 파트너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본격적인 협업에 돌입한다(젠틀몬스터제공)관련 키워드젠틀몬스터구글김진희 기자 마크롱 대통령 "프랑스, 미국보다 예측 가능해"…삼성·현대와 협력 강조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김민석 국무총리, 미래산업 협력 위해 한자리에관련 기사서산아카데미 개최…윤은기 "더하기 시대서 곱하기·협업 시대로"'AR 글라스' 30년 34배 폭풍 성장…韓·中 디스플레이 누가 웃나"AGI 시대엔 두 손의 자유…스마트폰 다음 킬러기기는 AI 안경""99.94% 유사"…젠틀몬스터, '모방 논란' 블루엘리펀트 법적 대응"판 엎는다"…구글·삼성 '제미나이' 탑재 AI 글라스 내년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