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유출 사태' 물동량도 감소…일부 채용 중단·지연쿠팡 노조 "일자리 위협"…업계 "매출 50조 돌파 난망"사진은 이날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2025.12.2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28일 서울 시내 한 쿠팡 물류센터 앞에서 관계자가 물류상자를 정리하고 있다. 2025.12.2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경찰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빚은 쿠팡을 상대로 강제수사에 나선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사무실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경찰들이 압수품을 옮기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윤수희 기자 허서홍 GS리테일 대표, 지난해 연봉 7.1억 수령KT알파, 신임 대표이사에 박정민 전 SK스토아 대표 내정관련 기사'노란봉투' 첫날 하청 407곳 "진짜 사장 나와라"…공은 기업·중노위로(종합)김병기 3차 경찰 조사, 5시간 만에 중단…건강상 이유(종합)로저스 쿠팡 대표, 야간 택배 체험한다…與 의원 참석 여부 주목"피지컬 AI·월드모델 선점"…SBVA, 얀 르쿤 'AMI'에 500억 투자"단종 전 쟁여라"…'촉촉한 황치즈칩' 품귀에 6배 웃돈거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