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운영자금 확보 못하면 상품 대금·급여 지급 어려워"조주연 홈플러스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홈플러스, 이대로 문닫게 할 것인가' 긴급 좌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윤수희 기자 [단독] 우아한청년들, 권오중 전 세종시 정무부시장 신임 대표 내정신세계百, BTS 정규 5집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국내 유통사 유일"관련 기사5000원대 신선란·반값 삼겹살…홈플러스, 물가안정 총공세사회대개혁위 '원포인트 개헌·검찰 수사권 완전 폐지' 제안계란값 상승에 수급 차질 올까…유통업계 "상황 예의주시"고유가에 농·어가 시름…"하우스 보일러에 기름 넣기도 힘들어"정해용 전 경제부시장, 대구 동구청장 출마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