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 김석환 부회장 아들 김규민씨, 지주사 주식 0.35% 보유김동녕 한세예스24그룹 회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한세예스24홀딩스에서 뉴스1과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0.5.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한세예스24홀딩스김진희 기자 삼성전자, 임금 6.2% 인상 제시에도…노조 "SK하이닉스처럼 달라""이란 사태, 유가·환율 악재 겹겹인데"…삼성전자 노조, 파업 카드?관련 기사한세예스24그룹, 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서 역량 인정한세예스24문화재단, '이화-예일-컬럼비아 학술대회' 공동 개최한세예스24홀딩스,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선정"문화예술 나눔의 선도자들"…아르코, 문화예술후원 인증 12곳 선정김동녕 한세실업 회장 복귀…3인 대표 체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