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 김석환 부회장 아들 김규민씨, 지주사 주식 0.35% 보유김동녕 한세예스24그룹 회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한세예스24홀딩스에서 뉴스1과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0.5.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한세예스24홀딩스김진희 기자 OCI, 1Q 영업익 대폭 증가…카본케미칼 호조 속 사업 재편 효과이재용 회장 결단 빛났다…삼성 하만 '10년새 매출 2배' 초일류로관련 기사한세예스24그룹, 의당 김기홍 박사 40주기 추모 헌혈 캠페인 진행한세예스24그룹, 중장기 배당정책 발표…주주가치 극대화한세예스24그룹, 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서 역량 인정한세예스24문화재단, '이화-예일-컬럼비아 학술대회' 공동 개최한세예스24홀딩스,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