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막길 커피빈코리아…형제회사 스타럭스, 저가커피로 돌파구

커피빈코리아, 가맹사업자 등록 자진 취소…가맹 전환 가능성 접어
프리미엄 한계 직면한 커피 시장…저가 브랜드 '박스커피'로 생존 모색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 커피빈 모습. 2023.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서울 시내 커피빈 모습. 2023.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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