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토피아적 상상과 미래에 대한 집단적 감정을 탐구하는 신작아모레퍼시픽은 이불 작가의 대형 설치 작품 'Willing To Be Vulnerable – Transparent Balloo(2025)'을 서울 용산에 위치한 세계본사 아트리움에 공개한다.(아모레퍼시픽제공)김진희 기자 산업용 전기요금 개편, 기업들 '생산 전략 조정'…업종별 효과 달라로보락, 2025년 글로벌 스마트 청소 로봇 브랜드 1위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