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수출입 관련 부가세 미환급·사후추징 애로 해소 건의최병오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회장(왼쪽)이 17일 베트남 동나이성을 방문해 응우옌 낌 롱 부성장과 면담을 갖고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섬유·의류 기업들이 겪고 있는 부가가치세(VAT) 미환급 및 사후추징 애로 해소를 공식 건의했다.(한국섬유산업연합회제공)관련 키워드섬산련최병오김진희 기자 유진그룹 계열 동양, 부패방지·규범준수 ISO 통합 인증LG전자, 세계 최대 접근성 콘퍼런스서 '모두를 위한 기술' 선봬관련 기사최병오 회장 "피지컬 AI 시대, K-섬유패션의 판을 바꿔야"최병오 섬산련 회장, 중국방직공업연합회장 면담최병오 섬산련 회장·최준호 형지 부회장, 광복절 국민임명식 초청최병오 회장 "K-섬유패션, 한국 대표 경제·문화 아이템으로 거듭나야"섬산련,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와 패션산업 정책 협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