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문 통해 "대기업 거래처, 보증금·선금 요구…직원 급여마저 분할 지급""대형 유통업체, 수많은 협력업체 연관…정부·국회·관계기관 도와달라"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의 모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홈플러스이형진 기자 "초보부터 베테랑까지"...우아한청년들, 배민라이더스쿨 새 커리큘럼 공개벤슨, 롯데월드몰·대치·신림 등 공격적 점포 확장 지속관련 기사MBK "홈플러스 긴급운영자금 1000억 원 최종 집행 완료"5000원대 신선란·반값 삼겹살…홈플러스, 물가안정 총공세사회대개혁위 '원포인트 개헌·검찰 수사권 완전 폐지' 제안계란값 상승에 수급 차질 올까…유통업계 "상황 예의주시"고유가에 농·어가 시름…"하우스 보일러에 기름 넣기도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