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모포·목도리·간편식 등으로 구성…지역사회 나눔 실천방경만 KT&G 사장(가운데)이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에 한파구호키트를 전달하고 있다.(KT&G 제공)관련 키워드KT&G박혜연 기자 '취임 2년' 성래은 패션협회장 "K-패션 글로벌화, 성과 만들 것"노스페이스, 벡티브 컬렉션 출시…최상 퍼포먼스 지원관련 기사KT&G, 한정판 '릴 하이브리드 3.0 노매뉴얼 에디션' 출시KT, 6G 네트워크 핵심 비전은 '초연결·초고신뢰·지능형'AI 시대는 도전이자 기회…글로벌 통신 산업구조 지각변동광화문 테마 전시관부터 AI 한복체험…K-컬처로 풀어낸 혁신 기술'대법원·학교에 접목한 AI' KT, 공공 AX 실증 성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