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연구원 출신 송숙희 발효사업부문 부문장 신임 대표 선임소규모 양조장 넘어 복합문화플랫폼으로 확대…시설 확대 관리 목적경상북도 영양군에 위치한 발효공방1991 전경(교촌에프앤비 제공).(교촌에프앤비 제공)'발효감각 복합 플랫폼 조성사업' 현장 조감도 및 내부 공간 구성안(교촌에프앤비 제공).관련 키워드교촌에프앤비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매운맛부터 허니·마요까지…bhc·교촌·푸라닭 신메뉴 경쟁[이번주 Eat템]교촌에프앤비 '메밀단편', IFS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교촌치킨, '허니윙콤비·허니옥수수 윙 4종' 출시…허니 라인업 확대교촌치킨, '메밀단편' 가맹사업 추진…치킨 넘어 성장동력 찾는다교촌치킨, 日 시장 출사표…2027년 도쿄에 1호점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