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 단체급식장 110여 곳에 순차 제공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역 인근 깐부치킨 매장에서 이재용 삼성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치킨 회동 중 매장 밖으로 나와 시민들에게 치킨을 나눠주고 있다.(공동취재) 2025.10.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현대그린푸드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그린푸드이형진 기자 '혼밥족 겨냥'…고피자, 치킨·라이스 신메뉴로 소비자 선택지 확대뚜레쥬르,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알디원' 협업 케이크 사전예약 실시관련 기사[유통人터뷰] "회장님들 메뉴 구내식당서"…현대그린푸드, 깐부치킨 세트경북도 "'농업대전환' 통해 농정 혁신 견인"현대그린푸드, 식품업계 최초 2회 연속 '건강친화기업 인증' 획득'급식 2위' 굳힌 한화의 아워홈…연말까지 LG물량 방어 '만전'현대그린푸드, '그리팅 오피스' 인기…고객사 3년새 84%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