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 단체급식장 110여 곳에 순차 제공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역 인근 깐부치킨 매장에서 이재용 삼성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치킨 회동 중 매장 밖으로 나와 시민들에게 치킨을 나눠주고 있다.(공동취재) 2025.10.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현대그린푸드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그린푸드이형진 기자 "진짜 설 연휴 시작"…유통업계, 팝업으로 고객 잡고 밥상도 풍성하게쿠팡·쿠팡이츠서비스, 진주 전통시장 상인에 친환경 용기 11만개 지원관련 기사현대지에프홀딩스, 홈쇼핑 완전 자회사로 전환…"주식교환 의결""단체급식·케어푸드 효과"…현대그린푸드, 작년 영업익 10.5%↑(상보)현대그린푸드, 작년 영업익 1068억원…전년比 10.5% 증가(1보)사외이사 10명 중 4명 임기만료…3월 주총 '물갈이' 예고'마이스터'가 생산한 한라봉·천혜향…현대그린푸드,사전 예판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