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태 발생 전 평균 1595만 명 → 이달 1일 1798만 명개인정보 변경 위해 접속 몰렸을 가능성…이탈 제한적 분석도ⓒ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쿠팡 이용자 약 3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2차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3일 오후 대구의 한 쿠팡 이용자가 결제 카드 정보를 변경하고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윤수희 기자 [주총] 정지영 현대百 대표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다질 것"[단독]"트렌드 제품 자동 입고"…GS25 '신상품 조기 정착 제도' 도입관련 기사중구, 보험 만점 활용을 위한 실생활 법률교육 실시대표 새벽배송부터 AI 팩토리 건립까지…신뢰 회복 적극 나서는 쿠팡180도 달라진 쿠팡 로저스…운동화 신고 與 의원과 새벽배송 뛰었다與 의원과 새벽배송 나가는 쿠팡 대표…정부와 관계 회복 물꼬 트나쿠팡 개인정보 유출 위자료 소송, 부산서만 700명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