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일답] "쿠팡이츠·쿠팡플레이 정보 노출 안 돼""문자·이메일 통지 받지 않았다면 노출 대상 아니다"사진은 1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쿠팡 본사 모습. 2025.1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쿠팡 이용자의 개인정보 약 3370만 개 유출 사태로 피싱 등 2차 피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1일 대구의 한 쿠팡 이용자가 비밀번호를 변경하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윤수희 기자 정용진 회장, 스벅 '탱크데이' 논란 직접 사과…위기 정면 돌파(종합)[단독] 정용진 회장 직접 나선다…26일 대국민 사과문 발표관련 기사막혔던 한미 대화 활발해져…6월까지 '순탄한 대화' 이어진다일본, 테더·USDC 빗장 풀었다…해외 스테이블코인 제도권 편입네이버, 배민 날개 다나…쇼핑·배달 놓고 쿠팡과 정면 대결경찰 "방시혁 영장, 검찰 의견 존중해 재신청 여부 전반적 검토"작년 개인정보 유출 신고 46% 급증…과징금 규모 1677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