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일답] "쿠팡이츠·쿠팡플레이 정보 노출 안 돼""문자·이메일 통지 받지 않았다면 노출 대상 아니다"사진은 1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쿠팡 본사 모습. 2025.1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쿠팡 이용자의 개인정보 약 3370만 개 유출 사태로 피싱 등 2차 피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1일 대구의 한 쿠팡 이용자가 비밀번호를 변경하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윤수희 기자 핀다, 저축은행 초대 대표에 박연현 전 토스뱅크 부문장 선임이억원 "주담대 금지설 허위"…가계대출 '고삐' 기조 재확인(종합)관련 기사"1조원 적자에도 채용 늘렸다"…쿠팡, 지방 일자리 창출 '역대 최대'[오늘의 국회일정] (14일, 수)[단독]ISMS 인증 받아도 보안 구멍…인증 효과도 '깜깜이'경찰청장 대행 "편파수사 차단" 다짐에도…국감서 '공정성·수사력' 뭇매(종합2보)방미통위 "'전광훈 알뜰폰' 조사 조속히 마무리…위반 시 엄정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