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쿠팡 본사의 모습. 국내 최대 이커머스 업체 쿠팡에서 3370만 개의 고객 계정 정보가 유출된 사건 발생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25일 쿠팡 측으로부터 이번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한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5.11.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김진희 기자 휘발유·경유 가격 모두 1900원 돌파…서울 '최고' 전남 '최저'정유업계 '원유 확보' 비상…호르무즈 봉쇄 버틸 시간 '한달+α'관련 기사쿠팡 美투자사, 301조 청원 철회…"트럼프 행정부, 韓 포괄적 조사와 중복"(종합)쿠팡 美투자사, 301조 청원 철회…"트럼프 행정부, 韓 포괄적 조사와 중복"특검 "엄희준·김동희, 문지석 패싱"…엄희준 "문 부장 의견 대검 보고"고유가에 농·어가 시름…"하우스 보일러에 기름 넣기도 힘들어"에코백스, 봄맞이 로봇청소기 프로모션…최대 37% 할인·5년 무상 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