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1988년생 젊은 경영리더 발탁…올리브영 최연소 임원젊고 유연한 조직문화·보상 강화…뷰티 업계 리딩 기업 도약서울 노들섬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 체험형 뷰티&헬스 축제 '2025 올리브영 페스타'를 찾은 방문객들로 붐비고 있다.2025.5.2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김도영 CJ올리브영 경영리더(왼쪽), 김수주 CJ올리브영 경영리더.(올리브영제공)관련 키워드CJ올리브영CJ김진희 기자 관련 기사CJ올리브영, 전사 업무 환경에 AI 도입…업무 혁신 본격화신한은행·CJ올리브영, 연 최대 4.5% 고금리 파킹통장 출시[뉴스톡톡]경기 불황에도 유통가가 지역 투자 늘리는 이유CJ올리브영, 5월 올리브 포인트 도입…멤버십 혜택 강화CJ올리브영, 비수도권 투자 확대…지역 상권·청년 일자리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