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회동 장소 '깐부치킨삼성점' 배경으로 촬영해 현실감 살려테라 '테라의 시대' 광고.(하이트진로 제공)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치킨 회동배지윤 기자 "균주번호 보고 유산균 고른다"… hy, 프로바이오틱스 선택 기준 제시오비맥주, 피터 캐머츠 신임 영업·마케팅부문 대표이사 선임관련 기사"젠슨황 치맥 패러디 통했다"…하이트진로 '테라의 시대2' 1000만뷰↑"젠슨황 소맥, 제가 말았죠"…Z세대 패기로 탄생한 '총수 러브샷'[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