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방한 외국인 전년比 18%↑…연간 첫 2000만'필수 관광 코스' 된 백화점…외국인 매출 비중 급증 서울 시내 한 면세점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쇼핑을 마친 뒤 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6.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7일 오후 서울 시내 한 면세점을 찾은 관광객 등이 쇼핑을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백화점외국인문창석 기자 정은보 이사장 "부실기업 조기퇴출 속도…상폐 기준 강화"텐센트 제친 삼성전자 '시총 1000조' 돌파…'아시아 1위·전세계 15위'(종합)관련 기사롯데쇼핑, 4Q 영업이익 54.7%↑…"백화점과 해외사업이 견인"한섬, 서울 대치동에 대형 플래그십 스토어 '더한섬하우스' 개점비디비치, 신세계百 본점 리뉴얼 오픈…리브랜딩 적용한 첫 매장"올리브영 대항마"…최대 90% 할인 '화장품 아울렛' 오프뷰티"명동의 대표 백화점"…롯데百 본점, 지난해 외국인 매출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