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170여 명·파트너사 400여 명 행주산성·남산공원서 친목 다져제 11회 유어스데이에서 GS리테일과 파트너사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GS리테일 제공)관련 키워드GS리테일이형진 기자 신동빈 회장, 작년 롯데지주서 연봉 42.1억 수령…전년比 17.6억↓정유경 신세계 회장, 지난해 연봉 43.3억 수령…전년比 7억 증가관련 기사화이트데이 엇갈린 성적…GS25·세븐·이마트24 선방, CU '주춤'[부고] 조윤성 씨(시공사 대표이사) 모친상GS샵, 편안한 워크웨어 '분트로이' S/S 컬렉션 공개…"AI모델로"탈의실부터 의류·음료 마케팅…1000만 러닝족 겨냥하는 유통가GS25 "티처스 최단기간 10만병 완판 목표"…하이볼 시장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