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액셀러레이팅 후 2027년 사업화 및 분사 계획"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리셉션에서 주호영 국회부의장 겸 한일의원동맹 회장과 인사하고 있다. 2025.6.1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김명신 기자 韓 정부 타깃…미 투자사 ISDS發 '쿠팡 사태' 반감 우려검색 후 구매로 즉시 연결…GS25 "'액셔너블 컨슈머'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