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명 미래 인재에 2400만원 장학금 지원KT&G 서울본사 전경.(KT&G 제공)관련 키워드KT&G이형진 기자 신동빈 회장, 작년 롯데지주서 연봉 42.1억 수령…전년比 17.6억↓정유경 신세계 회장, 지난해 연봉 43.3억 수령…전년比 7억 증가관련 기사공단 담배소송 패소에 뿔난 국민 5만명, 담배책임법 제정 촉구타이어뱅크 '골프존 G투어 믹스드컵' 타이틀 스폰서 참가펜타곤 진호, 생일 기념 팬 콘서트 개최…한·일 3개 도시 순회이통3사, 실속형 '아이폰 17e' 판매 시작'박윤영호' KT, 출격 준비…사외이사→독립이사 명칭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