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최대 370만 병 생산…전자동화 설비로 1초에 17병 생산자동화 설비·시음 체험·360도 LED 영상관까지 브랜드 경험 강화하이트진로 강원공장 전/뉴스1 ⓒ News1 이강 기자하이트진로 강원공장의 맥주 저장탱크/뉴스1 ⓒ News1 이강 기자하이트진로 강원공장 견학로에 마련된 360도 LED 영상관/뉴스1 ⓒ News1 이강 기자하이트진로 강원공장 견학로에 시음존이 마련됐다./뉴스1 ⓒ News1 이강 기자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강원공장맥주테라켈리이강 기자 "러·우 전쟁보다 무섭다"…중동쇼크에 불확실성지수, 李정부 출범 후 최고"소비쿠폰 설계 서기관 1000만원 포상"...기획예산처 '성과주의' 드라이브관련 기사[유통人터뷰] 전국 '수제맥주' 여기에…편의점이 살린 지역경제27개국 청년, 한국 푸드·뷰티·컬처 경험…K-브랜드에 흠뻑 취하다(종합)'원도심에 활력'…홍천군, 맥주 특화거리 조성 본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