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성 뛰어난 경차·전기차 제공…누적 차량 대수 총 2455대KT&G복지재단이 지역 사회복지활동 지원을 위해 경차 150대를 지원하는 ‘2025 사회복지기관 차량 전달식’을 열었다. 사진은 지난 16일 임선준 KT&G복지재단 사무처장(왼쪽)이 이은아 군포시가야종합사회복지관 관장(오른쪽)과 함께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KT&G 제공)관련 키워드KT&G이형진 기자 [기자의 눈] 정치가 멈춰 세운 홈쇼핑…표류하는 SK스토아 매각"고유가 피해지원금, 편의점에서 쓰세요"…빅4, 민생 물가 총력전관련 기사1분기 성적 엇갈린 통신 3사…SKT·KT 해킹 사태 여진최하위 키움, KT 잡고 5연패 탈출…LG, 선두 삼성 8연승 저지(종합2보)LG, 선두 삼성 8연승 막고 0.5게임 차 추격…한화 6연패 뒤 2연승(종합)"3년 만에 복귀"…롯데免, 인천공항점 오픈[프로야구] 전적 종합(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