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고 건강한 매력이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페이서 플리스 재킷'을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박보검.(노스페이스 제공)관련 키워드영원아웃도어노스페이스박보검배지윤 기자 [유통人터뷰]"팔도 왕라면·틈새라면 스프의 반전…1000만개 판매 돌파"정기 주총 앞둔 식품사들…관료 출신 사외이사·감사위원 선임 러시관련 기사'200억 탈세의혹' 차은우 지우기 시작…패션업계도 '손절' 눈치게임박보검 등장에 '들썩'…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플래그십 인파 몰렸다가을 기습 한파에…패션업계, 패딩·다운 출시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