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 기부금으로 조성GF리테일 임직원, CU 가맹점주, 유니세프 직원이 친환경 게르 사업 현장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BGF리테일 제공). 관련 키워드BGF리테일윤수희 기자 "디즈니·유니버셜에 와인·티까지"…유통업계, 예술적 팝업 열전[주총]롯데쇼핑, 백화점·슈퍼 대표, 재무본부장 사내이사 선임관련 기사"아미 잡아라"…BTS 공연에 광화문 인근 편의점 '비상'CU, 포켓CU서 온라인 와인 장터 연다…와인 83종 최대 67% 할인홍석조 BGF회장, 작년 보수 33.4억…전년比 6600만 ↑CU 이동형 편의점, 식품 사막서 생필품 창구 역할 '톡톡'화이트데이 엇갈린 성적…GS25·세븐·이마트24 선방, CU '주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