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사업법 개정안, 매번 소위서 좌초…"정쟁 아닌 상식의 문제"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제2차 경제재정소위원회에서 국민의힘 이종욱, 박성훈 의원이 천연니코틴과 합성니코틴이 들어간 액상형담배를 살펴보며 대화하고 있다. 2025.2.1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합성니코틴담배담배사업법규제국회이강 기자 재경부, 글로벌 수주 지원 '원팀' 구축…건설·방산·해운 통합 지원2월 인구 이동 32년 만 최저…설 기저효과·입주물량 감소에 11% 급감관련 기사합성니코틴 얼마 오르길래…"법 시행 전 사재기 해야 하나"액상형 전자담배도 '담배'로 규제…금연구역서 10만원 과태료내년부터 합성니코틴도 '담배'…제조·수입·판매 전면 허가제로신약·바이오시밀러·신의료기기 허가기간 '세계 최단' 추진[보건복지 업무보고]시민단체 "합성니코틴 규제법 통과로 청소년 보호 정책 한 단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