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사업법 개정안, 매번 소위서 좌초…"정쟁 아닌 상식의 문제"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제2차 경제재정소위원회에서 국민의힘 이종욱, 박성훈 의원이 천연니코틴과 합성니코틴이 들어간 액상형담배를 살펴보며 대화하고 있다. 2025.2.1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합성니코틴담배담배사업법규제국회이강 기자 韓기업 영업이익률 5.4→6.2% 개선됐지만…10곳 중 4곳은 이자도 못 갚아술·담배 줄이고 주식 투자로…1분기 금융지출 24년 만에 최대폭 증가관련 기사액상전담 '무니코틴' 믿었는데…온라인 판매 3개 제품서 니코틴 검출"속지 말고, 지지 말고, 착각 말고 지금 금연"…올해 첫 광고 공개"학교 주변 학생보호구역에 '액상형 전자담배 매장' 270곳 확인"금연구역 돌며 계도…시니어 금연지도원 양성, 내년 전국서 추진고농도 니코틴 무허가 제조·온라인 유통 적발…정부, 업체 3곳 수사 의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