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해외 탐방·서적 출간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인문학 전파지식향연 그랜드 투어 참가자들이 그리스의 아라호바 마을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신세계그룹 제공)관련 키워드신세계그룹지식향연인문학그리스 탐방이강 기자 "美보다 먼저 올려 시간 벌었다"…한은, 10월 기준금리 '동결' 무게신현송 "美보다 먼저 금리 높여 시간 벌어…환율 안정에 큰 역할"(종합2보)관련 기사신세계, 대학생 30명 뽑아 프랑스 보낸다…'인상주의' 따라 8박10일신세계그룹, '2025 지식향연' 출항…선발된 30명 '그리스行''신세계 지식향연' 오프라인서 재개…8월 영국 그랜드투어도신세계, '나폴레옹' 번역서 출간…"청년 인재에 교훈 되길"올해 신세계 지식향연, 24일 연세대서 시작…주요대학서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