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해외 탐방·서적 출간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인문학 전파지식향연 그랜드 투어 참가자들이 그리스의 아라호바 마을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신세계그룹 제공)관련 키워드신세계그룹지식향연인문학그리스 탐방이강 기자 구윤철, 뉴욕서 월가 고위급 연쇄 면담…"외환자본시장 선진화 적극 추진"구윤철, 뉴욕서 韓투자 설명회…"李정부 '코리아 프리미엄' 동력 만들 것"관련 기사신세계그룹, '2025 지식향연' 출항…선발된 30명 '그리스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