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원 상당 기부금, 세계 청소년의 날 맞아 이랜드재단에 전달서울 영등포구 자립지원시설 우인에서 ‘함께하는 한 끼’ 캠페인의 기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왼쪽부터) 이랜드재단 이윤정 본부장, 자립생활관 우인 김효선 센터장, 이랜드이츠 애슐리퀸즈 이동선 BU장(이랜드이츠 제공)관련 키워드애슐리퀸즈자립준비청년이랜드이츠이랜드재단이강 기자 "러·우 전쟁보다 무섭다"…중동쇼크에 불확실성지수, 李정부 출범 후 최고"소비쿠폰 설계 서기관 1000만원 포상"...기획예산처 '성과주의' 드라이브관련 기사이랜드이츠 애슐리퀸즈, 자립준비청년 위한 '함께하는 한 끼'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