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브랜드 수주 급증 지속해외 사업, 현지화 전략 통해 유연한 대응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글로벌 뷰티·화장품 전문 전시회 '2025 인터참코리아'에서 참관객들이 참가업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5.7.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코스맥스한국콜마김진희 기자 "원유 3달·나프타 1달치 추가 확보"…정유·석화 업계 "가뭄에 단비"LG화학, 매각 사업부 인력 대상 희망퇴직 실시관련 기사전쟁 중 꽃피는 화장품株…"지정학적 리스크에 기댈 것은 실적뿐"중동發 공급망 불안에 화장품업계 긴장…"장기화 시 차질 우려"콜마 윤상현, 김정관 장관에 "K뷰티 기술 유출 막아달라"'K-뷰티' 글로벌 인기에…'ODM 빅4' 실적 호조'K-뷰티 ODM' 1위 꿰찬 코스맥스…한국콜마와 격차 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