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브랜드 수주 급증 지속해외 사업, 현지화 전략 통해 유연한 대응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글로벌 뷰티·화장품 전문 전시회 '2025 인터참코리아'에서 참관객들이 참가업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5.7.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코스맥스한국콜마김진희 기자 역대 최대 흥행사 쓴 K-뷰티…2026년 장밋빛 기대감↑'붉은 말'처럼 글로벌 활로 찾는 K-패션·뷰티…'말띠 CEO' 누구관련 기사역대 최대 흥행사 쓴 K-뷰티…2026년 장밋빛 기대감↑'형지·무신사·콜마' 패션·뷰티 리더들, 李대통령 '방중 경제사절단' 동행'K-뷰티 낙수효과 사라졌다' ODM 업계 양극화…굳어지는 빅3 구도[2025 유통 결산]④ 해외로 진격하는 K-패션·뷰티…옥석 가리기 본격화'중·일 갈등' 반사이익 누리나…여행주에 이어 화장품주도 반등[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