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정 동원그룹 회장 제안에서 시작26일 서울시 서초구 동원산업빌딩에서 열린 '2025 동원 AI 챌린지'에서 동원그룹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동원그룹 제공)관련 키워드동원그룹김남정 회장AI배지윤 기자 이재현 CJ 회장, 연봉 177억 수령박문덕 하이트진로 회장, 작년 연봉 약 77억…전년比 4.8억↑관련 기사"글로벌 경쟁력 핵심"…K-푸드·뷰티, 올해 키워드는 '성장'"AI는 선택 아닌 필수"…저성장 돌파구로 AI 택한 식품업계[신년사] 김남정 동원 회장 "올해 경영 방침은 '글로벌·신사업·AI'"김남정 동원 회장 "AI 관심 가져야 국가 차원 비교우위 설 수 있어""AI 인재 육성 앞장"…동원그룹, 대국민 경진대회 'AI 컴피티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