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 선순환 고리 구축·탄소배출 감축 등 ESG 경영 강화1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SETEC)에서 열린 아트오앤오 2025에서 방문객들이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초한정판 컬렉터블 주류 작품들을 관람하고 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1/뉴스1관련 키워드페르노리카코리아위스키ESG이강 기자 'K-반도체' 호황에 작년 수출 7000억달러 돌파…올해 '일본의 벽' 넘나초과 세수에도 '한은 마통' 17조 쓴 정부…13조 못 갚아 이자만 77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