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 선순환 고리 구축·탄소배출 감축 등 ESG 경영 강화1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SETEC)에서 열린 아트오앤오 2025에서 방문객들이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초한정판 컬렉터블 주류 작품들을 관람하고 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1/뉴스1관련 키워드페르노리카코리아위스키ESG이강 기자 기준금리 3%로 올랐는데…2000조 가계빚·자영업자 부채 '경고등'정부, 1주택 종부세 수정안 안 내기로…'공제액 14억 통일' 공은 국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