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막후 실세…"한미 관계 강화 첨병"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을 찾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부인 한지희 씨가 워싱턴에서 트럼프 주니어(왼쪽)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세계그룹 제공) 2025.1.21/뉴스1관련 키워드정용진트럼프록브리지문창석 기자 금감원 "금투업계, 선제 리스크 관리·투자자 보호 강화하라"역대급 유가 급등에 증시 향방 '출렁'…지수 5000 지지 '코스피 체력' 시험대관련 기사정용진 회장 등 록브리지네트워크 이사진 한자리에…"한미협력 강화에 힘"정용진, 美 밴스 부통령 성탄절 만찬 참석…'글로벌 인맥 자랑'정용진 참여한 록브리지 코리아…버스커크도 이사진 합류정용진 '민간 외교' 활약…카타르 국왕 이어 백악관 인사 만난다(종합)신세계 정용진, 美 트럼프 장남 또 만났다…투자사 대표 등 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