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람객 대상 콘텐츠 확대하며 K컬처 확산에 기여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에 방문한 외국인 관람객들이 김치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풀무원 제공)관련 키워드풀무원뮤지엄김치간배지윤 기자 삼양식품도 겪는 해외 상표권 침해…K브랜드 노린 '상표 브로커' 기승"크리스마스 양일 매출 100억"…아웃백, 12월 역대 최고 매출 달성관련 기사풀무원 뮤지엄김치간, '종로K축제' 참가…김치 체험 행사 운영풀무원 뮤지엄김치간, '김치의 날' 기념 어린이 그림 공모전 개최풀무원 뮤지언김치간, '시니어 김치학교' 오픈…참여 대상 확대풀무원 뮤지엄김치간, 여름방학 맞이 이벤트 '박물관에서 놀면 뭐하니'풀무원 뮤지엄김치간, 재개관 10주년 기념 '김치 리믹스'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