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가 전 M&A 진행 위해 새로운 인수자 찾을 수 있도록 지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홈플러스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직영 구조…노란봉투법과 연관성 없어"MBK "홈플러스 긴급운영자금 1000억 원 최종 집행 완료"5000원대 신선란·반값 삼겹살…홈플러스, 물가안정 총공세사회대개혁위 '원포인트 개헌·검찰 수사권 완전 폐지' 제안계란값 상승에 수급 차질 올까…유통업계 "상황 예의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