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파트너 안전환경 지원 및 문화 조성 목적10일 서울 금천구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배달파트너 안전지원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한 강동진 쿠팡이츠서비스 상무이사(오른쪽)와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쿠팡이츠서비스 제공).관련 키워드쿠팡이츠문창석 기자 SSG닷컴, 김희은·윤대현 셰프 협업 간편식 2종 출시11번가, '슈팅배송' 마감시간 연장…"오전 주문시 당일 도착"관련 기사'쿠팡 사태 40일'…이용자 수 회복세에도 거래액은 감소"우리 집은 쿠팡 응원, 알리·테무 반대" 현관 앞 사진 등장…누리꾼 "무식"[뉴스톡톡] 인기 부활한 '두쫀쿠' 대란…왜 가격이 비쌀까개인정보 유출 넘어 전방위 번진 의혹…쿠팡 불안 요소는월 평균 3.4조 시켰다…거리두기 때보다 더 커진 '40조 배달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