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학교, (사)이주민센터 친구와 협약 체결지난 4일 진행된 업무협악식에 참석한 (좌측부터) 윤영환 (사)이주민센터 친구 대표, 강창동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 부문장, 신봉섭 경희사이버대학교 부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교촌에프앤비 제공)관련 키워드교촌치킨김명신 기자 백화점 '큰 손' 바뀌나…외국인 매출 '실적 변수' 자리매김[뉴스톡톡] 김밥·햄버거보다 비싼 초콜릿…밸런타인데이도 부담관련 기사교촌에프앤비, 이주배경 성인학습자 위한 장학금 1000만원 전달'운명의 일주일' 프랜차이즈 업계…피자헛 차액가맹금 대법 판결 촉각권원강 교촌에프앤비 화장 "위기극복 DNA로 도약의 한 해 만들 것"교촌치킨, 지난해 3만 7000마리 치킨나눔…9.2억 규모 사회공헌국내만으로는 좁다…병오년 식품·외식업계 키워드는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