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건, 중국 매출 가장 커…이랜드·F&F, 中 매출 1조원대중국인 단체관광객 확대로 호텔신라 면세·호텔업 호재 전망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면세구역에서 여행객들이 쇼핑을 하고 있다. 면세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3분기 중국 단체 관광객에 대한 한시 비자 면제를 시행할 계획이다. 업계는 중국인 단체 관광객 증가에 따른 매출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LG생활건강F&F호텔신라이랜드김진희 기자 오전 주총선 극찬, 오후엔 노조 파업…삼성전자 '롤러코스터' 하루허태수 GS그룹 회장, 작년 보수 45억 원…전년 대비 23.8% 감소관련 기사"새 정부에 찍힐라" 가격인상 눈치 보기…편의점, 7월 공문 접수 '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