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팅'과 '암오케이' 연계해 솔루션 구축암 종류·치료단계별 맞춤 메디푸드 개발 나서2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박홍진 현대그린푸드 사장(사진 오른쪽)과 김태원 디앤라이프 대표이사(사진 왼쪽)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현대그린푸드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그린푸드디앤라이프암 환자 설루션이강 기자 한은, 작년 폐기한 '손상 화폐' 2.8조원…쌓으면 에베레스트 17배구윤철, 핵심광물 재무장관 회의서 "글로벌 가치사슬 연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