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500여 셀러가 참여하는 실시간 명품 경매 서비스상품 낙찰 시 트렌비가 수거 및 검수 진행…안전성 강화트렌비가 고객이 최고가로 자신의 명품을 쉽고 빠르게 판매할 수 있는 '트렌비 경매' 서비스를 론칭했다.(트렌비제공)관련 키워드트렌비명품경매김진희 기자 디디에 두보, 2026 퍼스트브랜드 대상 4년 연속 수상 쾌거신성통상, 탑텐 상품기획본부장 김지희 전무 부사장 승진관련 기사트렌비, '명품 위탁 판매' 누적 거래액 800억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