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관 지연으로 인한 생산 차질은 잠깐…정상화 후 4월 매출 '2배 점프'미얀마 법인 매출 고공행진, 2020년 33억→지난해 688억원 급증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롯데칠성음료 제품의 모습. 2024.5.2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칠성음료미얀마법인펩시배지윤 기자 점심값 1만원 시대…'가성비' 버거 잘 팔리더니 실적도 고공행진마니커에프앤지, '바사삭 후라이드 치킨봉·핫 치킨봉' 2종 출시관련 기사"부진 딛고 효자로"…롯데칠성음료 미얀마 법인의 반전롯데칠성, 내수 주춤했지만 해외서 성과…글로벌 비중 43.9%(상보)롯데칠성 실적 견인하는 해외 법인…경영 효율화 박차롯데칠성음료, 3Q 영업익 16.6%↑…"에너지 음료·K-푸드 영향"(상보)신동빈 힘준 '롯데 식품사' 글로벌 실적 희비…하반기 현지 생산·영토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