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기시 원금의 4% 더해 상품권으로 지급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정지영 현대백화점 사장(사진 왼쪽)과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현대백화점 제공).관련 키워드현대백화점하나은행문창석 기자 홈플러스, 무알코올 맥주 '타이탄 제로' 출시…"청량감·깔끔함 구현"세븐일레븐, 후덕죽 셰프와 협업…중화요리 간편식 출시관련 기사'검은 금요일' 주가 상승한 백화점…"외국인 매출 증가 등 영향"대기업, 기간제 늘렸다…삼양식품, 가장 많이 늘어 '4명 중 1명꼴'현대건설, 압구정2구역 시공사 선정 단독 입찰…수의계약 가능성↑"中 관광객 몰려온다"…무비자 입국 시행에 면세점 기대 만발내수 부진에도 선방한 백화점…하반기엔 반등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