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제 대신 직무·업무 중요도에 따라 임금 달라져부장·과장 등 직급제도 폐지…"업무 효율성 강화"서울 소공동 롯데그룹본사에서 직원들이 드나들고 있다. 2016.11.24/뉴스1 ⓒ News1 최현규 기자관련 키워드롯데그룹직무급제문창석 기자 요기요, 인기 유튜버 쯔양과 '배달 먹방' 협업배달의민족, 라이더 시상식 '페스타 어워즈'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