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세계유산본부와 공동 실시17일 오비맥주 임직원,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제주폐가살리기사회적협동조합, 한경면 주민 등 200여 명이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수월봉 인근 해안변에서 정화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비맥주 제공)관련 키워드오비맥주이형진 기자 식품산업協, 한중 식품안전협력 MOU 체결에 "적극 환영"CJ프레시웨이, 3년간 중소형 외식고객사 50곳 홍보 지원관련 기사"함께할 때 완성"…올림픽 공식 파트너 카스, '올림픽 투게더' 에디션 출시[단독]"5캔 1만원 수입맥주도 없어진다"…홈플러스, 납품 중단10만원 돌려받고 '치킨 로드' 성지순례…올해 관광, 이렇게 바뀐다국내만으로는 좁다…병오년 식품·외식업계 키워드는 '글로벌'[2026 터닝 포인트] 'K-브랜드' 황금기…글로벌 시장을 움직이는 'K-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