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피 속 수천가지 단백체 분석해 피부 노화 원인 규명11일 경기도 성남시 코스맥스 사옥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서 (왼쪽부터) 이경수 코스맥스그룹 회장, 노동영 베르티스 공동 대표, 한승만 베르티스 공동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코스맥스제공)관련 키워드코스맥스김진희 기자 리복, 2026 패션 트렌드 '컬러 블로킹' 반영한 간절기 아우터 공개'한예슬 샴푸' 모에브, CJ온스타일 홈쇼핑 론칭관련 기사코스맥스바이오 "천천히 녹는 비타민 제형 '타임핏 비타' 개발"'한일정상회담發' 훈풍…K-뷰티·패션·푸드, 벚꽃바람 기대감↑코스맥스-POSTECH, 화장품 효능성분 방출속도 제어기술 개발'스몰 럭셔리' 각광…뷰티업계, 가성비·가심비 투트랙 전략유통가 실적 희비…뷰티 날개·패션 보릿고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