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신하이생물과 생합성 레티놀 독점 활용 MOU3월 26일 중국 상하이 코스맥스차이나 R&I센터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박명삼 코스맥스차이나 R&I센터 연구원장(왼쪽 세번째)과 위홍웨이(于洪巍) 중국 저장대학(浙江大学) 화학공정 및 생물공정연구소 교수 겸 신하이생물과학기술사 대표(오른쪽 두번째), 주웨이밍(朱伟明) 신하이생물과학기술사 공동대표(오른쪽 네번째)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코스맥스제공)관련 키워드코스맥스김진희 기자 역대 최대 흥행사 쓴 K-뷰티…2026년 장밋빛 기대감↑'붉은 말'처럼 글로벌 활로 찾는 K-패션·뷰티…'말띠 CEO' 누구관련 기사역대 최대 흥행사 쓴 K-뷰티…2026년 장밋빛 기대감↑'붉은 말'처럼 글로벌 활로 찾는 K-패션·뷰티…'말띠 CEO' 누구'형지·무신사·콜마' 패션·뷰티 리더들, 李대통령 '방중 경제사절단' 동행코스맥스, 판교 소재 건물 1175억에 취득패션그룹형지 최병오·준호 부자, 李대통령 방중 국빈방문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