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 삼양식품 '2025 대한민국 라면 박람회' 참석"금리·환율 등 살피고 대응할 것…가격 인상은 없어" 김동찬 삼양식품 대표.(왼쪽)배우 이이경, 김동찬 삼양식품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관련 키워드삼양식품미국 행정부 관세불닭맵탱배지윤 기자 라바웨이브, 몸캠피싱 잘못된 대응이 2차 피해 키운다KT&G 상상마당, 춘천 지역 예술인 문화 지원 프로그램 개최관련 기사내수 보릿고개 넘는 유통가…관세 쓰나미 '촉각'정국 혼란 일단락, 유통업계 기지개 켜나…트럼프 관세는 변수'보편 관세' 우려에 긴장하는 식품업계…트럼프 리스크 예의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