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배당 기준일 정관 변경…사내이사로 이명석 전무 선임이정애 LG생활건강 사장이 25일 오전 9시 서울 종로구 LG광화문빌딩에서 열린 제2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LG생활건강 제공)관련 키워드LG생활건강이정애김명신 기자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에 '청산 계획' 없어…분리매각·폐점은 단행"조용철 농심 대표 "신라면의 글로벌 노마드 경쟁력으로 해외사업 박차"관련 기사LG생활건강, 임시주총·이사회서 이선주 대표이사 선임이선주 LG생활건강 사장, 10일 취임…실적 반등·체질 개선 '과제'30대 그룹 임기 만료 예정 사내이사 1269명…CEO는 600명 육박LG생활건강, 대표 교체 승부수…북미 등 글로벌 리밸런싱 박차(종합)LG생활건강, CEO 교체 강수…신임 CEO에 로레알 출신 이선주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