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소액 주주 나서 불만 토로…주주환원율 개선 등 요구이병학 사장 "2030년까지 매출·영업익 2배↑…해외 비중 61% 확대"신동원 농심 회장이 21일 정기 주주총회 후 의견을 밝힌 주주와 만나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이형진 기자21일 농심 주주총회. 한 주주가 이병학 대표이사에게 의견을 이야기하고 있다. ⓒ News1 이형진 기자관련 키워드농심이형진 기자 CJ프레시웨이, 3년간 중소형 외식고객사 50곳 홍보 지원반올림피자 서울금하마을점 오픈…시니어 일자리 창출관련 기사농협 대전본부 '사랑의 쌀' 2000만원 상당 기탁'K-할랄식품' 중동도 접수…농식품부, 수출지원 협의체 첫 회의"고구마 튀김이 과자로"…농심, 신제품 '바삭츄리 고튀' 출시농협하나로유통, 신년 사업추진 결의…"2026년 소매유통 재도약"제주에도 辛라면 깃발…농심, 라면 체험 공간 '라면 뮤지엄'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