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에 '수자원 보전 전달' 체험형 부스도 운영지난 20일 서울시 중구 청계천 일대에서 롯데마트와 슈퍼 임직원들이 청계천 바닥에 낀 녹조류와 퇴적물을 제거하고 있다(롯데쇼핑 제공).관련 키워드청계천롯데마트롯데슈퍼문창석 기자 요기요, 인기 유튜버 쯔양과 '배달 먹방' 협업배달의민족, 라이더 시상식 '페스타 어워즈'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