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복인 전 대표 퇴직금 포함 42.9억 받아방경만 KT&G 사장.(KT&G 제공)관련 키워드KT&G방경만백복인배지윤 기자 샐러디, 필리핀 마닐라 1호점 오픈…동남아 외식 시장 본격 진출빙그레, 해태아이스크림와 합병 결의…4월 1일 합병 완료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