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만 사장 8억·김경호 부사장 5.2억 수령서울시내 대형마트에 오뚜기 카레가 진열돼 있다.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오뚜기이형진 기자 CJ프레시웨이, 3년간 중소형 외식고객사 50곳 홍보 지원반올림피자 서울금하마을점 오픈…시니어 일자리 창출관련 기사오뚜기, 인천공항 T2 '라면 라이브러리'에 라면 14종 공급삼양식품도 겪는 해외 상표권 침해…K브랜드 노린 '상표 브로커' 기승"새해 다짐은 역시 다이어트"…식단 관리 겨냥 신제품 봇물유통가 실적 희비…뷰티 날개·패션 보릿고개"식이섬유 3배 ↑"…오뚜기, 식이섬유 플러스 현미밥·보리밥 출시